L&D의 해석 ·
L&D RESEARCH INSTITUTE
자신을 이해하는
교육을 연구합니다.
L&D는 자기이해, 가치관, 자기주도성을 연구하고 실제 교육 프로그램으로 개발·검증·보급하는 비영리 교육연구소입니다.
Research in Practice
모든 프로그램은 현장조사와 파일럿,
효과 검증을 거쳐 만들어집니다.
아이디어를 바로 교육으로 만들지 않습니다. 인터뷰와 현장조사로 시작해 파일럿 운영과 효과 검증을 거친 뒤에야 정식 프로그램이 됩니다.
The Shift
질문이 바뀌고 있습니다.
AI가 반복적인 업무와 정형화된 판단을 대신할수록, 인간에게 중요한 것은 많은 정보를 아는 능력보다 무엇이 옳은지, 나는 무엇을 원하는지, 어떤 선택을 할 것인지를 스스로 판단하는 능력입니다.
Why This Research, Now
기술을 만든 사람들이 인간 역량을 말하고 있습니다.
각 항목은 실제 공개 발언·보고서를 요약한 것이며, 자료실에서 원문 출처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Growth Arc
모든 과정은 하나의 흐름입니다.
사고 → 자기이해 → 의미 설계 → 인간이해 → 실행. 순서대로 밟아가며 자신의 판단 기준을 세우도록 설계했습니다.
Research Fields
우리가 연구하는 여섯 가지
The People Gap
인프라가 갖춰져도
성과가 자동으로 따라오지는 않습니다.
새로운 기술이 조직에 들어오면 재교육과 역할 변화가 발생하고, 그 과정에서 '사람의 공백'이 생깁니다.
기술이 발전할수록, 역설적으로 그 기술을 쓰는 사람의 판단력·적응력·회복탄력성에 대한 연구가 함께 필요합니다.
Archive
자료실
Research Partnership
AI를 다루는 사람의 판단력이
실제 성과를 결정합니다.
L&D는 이 문제를 독립적으로 연구하고, 뜻을 같이하는 기업과 연구후원 관계를 맺습니다. 후원 규모와 관계없이 연구 설계·검증 방법·결과 발표의 결정권은 L&D가 독립적으로 보유합니다.
About the Institute
정답을 알려주는 대신,
스스로 답을 찾을 수 있는 질문을 연구합니다.
L&D는 자기이해·가치관·자기주도성을 연구하고, 이를 실제 교육 프로그램으로 개발·검증·보급하는 비영리 교육연구소입니다.
Concept
연구소 컨셉
저희가 주목한 지점은 대한민국 교육에서 상대적으로 충분히 다뤄지지 못한 영역이 있다는 것입니다. 바로 자기이해, 자아정체성, 가치관, 삶의 의미, 자기주도성입니다.
우리 사회의 교육은 오랫동안 지식과 성취를 중심으로 발전해왔습니다. 그 결과 많은 청년이 다양한 능력과 경험을 갖추게 되었지만, 정작 자기 자신을 이해할 기회는 충분하지 않았다고 보았습니다.
저희는 이것을 개인의 부족함이라기보다 대한민국 교육에서 보완해야 할 영역으로 정의했습니다. 그래서 L&D는 청년이 타인의 기준이 아닌 자신의 가치와 가능성을 발견하고, 스스로 삶을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교육을 연구·개발·검증·보급하는 비영리 교육연구소로 출발했습니다.
Origin
출발 스토리
“우리는 왜 많은 것을 배웠지만, 정작 자기 자신에 대해서는 배우지 못했을까?”
이 질문은 독일에서 교육을 경험한 한국인 연구자와, 글로벌 기업에서 인재개발과 조직관리를 담당했던 한국인 실무자들이 함께 모인 작은 연구모임에서 시작되었습니다.
한쪽에서는 학생의 자율성과 자기결정권을 중시하는 교육을 경험했고, 다른 한쪽에서는 성과는 뛰어나지만 정작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는 모르는 인재들을 반복적으로 마주했습니다. 즉 교육과 산업이라는 서로 다른 현장에서 같은 문제를 발견한 것입니다.
다만 해외의 교육모델을 그대로 가져오는 것이 아니라, 한국의 교육환경과 청년이 처한 현실에 맞는 ‘한국형 자기이해 교육 모델’을 만드는 방향으로 출발점을 설정했습니다.
Principle
연구 원칙
L&D가 일반적인 교육기관과 가장 크게 차별화되는 부분은 연구와 교육을 분리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연구 없는 교육은 하지 않는다.”
좋은 의도만으로 프로그램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참여자에게 도움이 되는지를 계속 검증하겠다는 의미입니다. 교육을 먼저 만들어놓고 연구하는 것이 아니라, 연구를 통해 필요한 교육을 발견하고 다시 검증합니다.
초기
인터뷰와 참여자 피드백을 중심으로 검증했습니다.
이후
사전·사후 평가와 성과지표까지 포함하며 검증 체계를 정교화했습니다.
Growth
성장 과정
연구소의 성장 과정도 당시의 사회 변화와 연결했습니다.
- 전환점
Organization
조직 구조
약 30명 규모의 네트워크형 구조입니다. 소수의 상근 사무국이 연구기획과 프로그램 운영, 대외협력 등 핵심 업무를 담당하고, 비상근 연구자·교육전문가·글로벌 자문위원이 프로젝트 단위로 참여합니다. L&D가 대규모 교육상품을 판매하는 조직이 아니라 특정 주제를 장기간 연구하고 정밀하게 검증하는 조직이기 때문에, 고정비 부담은 줄이면서 필요한 분야의 전문성을 유연하게 확보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 구성 | 인원 | 역할 |
|---|---|---|
연구소 규모
Vision
자기이해 교육을 모든 청년이 한 번쯤 경험하는
기본 교육이자 사회적 인프라로.
L&D의 목표는 자기이해 교육을 일부 청년만 경험하는 특별한 프로그램으로 남겨두는 것이 아닙니다. 검증된 프로그램을 학교, 대학, 청년기관, 공공기관, 기업으로 확산하고, 한국에서 축적한 연구를 바탕으로 장기적으로는 아시아 청년의 미래역량 연구까지 확장하고자 합니다.
연구 분야가 궁금하신가요?
여섯 가지 연구 분야와 AI 시대에 이 연구가 왜 더 중요해지는지를 정리했습니다.
Research Fields
지능은 흔해졌습니다.
흔해지지 않은 것을 연구합니다.
여섯 가지 연구 분야는 따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자신을 이해하고, 자신의 기준을 만들고, 그것을 타인과의 관계와 실제 행동으로 확장하는 하나의 성장 과정으로 연결했습니다.
Six Fields
연구 분야
이 여섯 가지는 개별 항목이 아니라 하나의 흐름입니다. 자신을 이해하고, 자신의 기준을 만들고, 그것을 관계와 실제 행동으로 확장하는 성장 과정으로 연결했습니다.
AI Era
AI 시대와의 연결
이 연구소에서 가장 중요하게 본 질문은 “왜 지금 이 연구가 필요한가?”입니다. 저희는 기존의 자기이해 연구가 AI 시대에 오히려 더 중요해진다고 보았습니다.
AI가 반복적인 업무와 정형화된 판단을 대신할수록 인간에게 중요한 것은 많은 정보를 아는 능력보다 무엇이 옳은지, 나는 무엇을 원하는지, 어떤 선택을 할 것인지를 스스로 판단하는 능력이라고 보았습니다.
그래서 기존의 자기이해·가치관·자기주도성 연구를 AI 시대의 판단력, 주체성, 적응력, 회복탄력성, 질문 능력의 문제까지 확장했습니다. 즉 자기이해는 AI 시대에 사라지는 역량이 아니라 오히려 더 중요해지는 인간역량이라고 본 것입니다.
Jensen Huang · NVIDIA CEO
“지능은 이미 흔한 상품입니다.
인간다움은 그렇지 않습니다.”
렉스 프리드먼과의 대담에서 젠슨 황은 지능이 이미 상품화되었다고 말하며, 우리가 정말 격상시켜야 할 단어는 인간다움(humanity)이라고 답했습니다. 그가 꼽은 것은 품성과 연민, 관대함, 그리고 증거가 안 된다고 말할 때도 목표를 밀고 나가는 결단이었습니다. AI를 가장 값싸고 흔하게 만든 회사의 CEO가, 그럴수록 인간적 자질의 가치가 올라간다고 말한 셈입니다.
Signals from Industry
산업 현장이 보내는 네 가지 신호
이 연구가 관념이 아니라는 근거는 채용 현장에 있습니다. 아래 네 가지는 모두 공개된 발표와 보도로 확인된 사례입니다.
이 연구는 프로그램으로 이어집니다.
연구는 이론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청년 인터뷰와 현장조사, 선행연구를 바탕으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실제 운영과 효과 검증을 거쳐 지속적으로 개선합니다.
시그니처 프로그램 라인업
실리콘밸리가 요구하는 ‘미래형 인재’ 역량을 한국 청년의 조건에 맞게 재설계한 역량강화 프로그램입니다. 모든 과정을 순서대로 밟아가며 하나의 성장 과정을 완성합니다.
진행 중인 프로그램
개 과정
프로그램 참여를 검토하고 계신가요?
대학·청년기관·공공기관·기업 단위 운영과 개별 참여 모두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다루는 내용
Archive · 자료실
연구의 근거를 공개합니다.
프로그램 설계에 참고한 심리·교육 연구부터 철학·인문고전·사회학·종교학, 그리고 AI 시대 인재론까지. 연구의 근거와 과정을 투명하게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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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D의 활용 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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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porate Research Partnership
기업 연구후원 & 파트너십
현재 AI에 대한 투자는 소프트웨어를 넘어 대규모 인프라 투자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기술과 인프라가 갖춰진다고 해서 그것이 자동으로 성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Positioning
왜 기업이 이 연구를 후원하는가
L&D는 특정 기업을 위한 맞춤형 교육 솔루션을 판매하는 기관이 아니라, 여러 청년 집단과 협력기관에서 연구를 반복적으로 검증하면서 사회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공공 연구자산을 축적하는 독립 비영리 연구소입니다. 기업의 후원은 단순한 기부가 아니라, AI 시대에 필요한 인간역량에 대한 장기적인 공공 연구에 참여하는 것입니다.
Why Now
해외 기업들은 왜 지금 한국에 투자하는가
투자는 늘고 있지만, 그것을 성과로 만드는 것은 결국 사람입니다.
Partnership Types
후원 구조
기업의 참여 방식도 하나로 제한하지 않았습니다.
| 후원 유형 | 내용 |
|---|---|
Independence Principle · 독립성 원칙
후원 규모와 관계없이 연구 설계, 검증 방법, 결과 발표에 대한 결정권은 L&D가 독립적으로 보유합니다.
기업과 적극적으로 협력하되 연구 결과가 특정 기업의 이해관계에 종속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비영리 연구소로서 신뢰를 유지하는 핵심 장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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